2015년 3월 6일 금요일

잇님들, 그저그저 감사합니다.^^ 감사를 통한 성공 [미스터모의 좋은이야기]


잇님들, 멜클스마스~

미스터모도 멜클스마스~(크크 자뻑^^)

이브는 잘 보내셨나요?
강남에 나가보면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에는 맛집이나 전망좋은 커피숍들은 자리가 없어요
기분좋게 커피한잔 하고 싶어도 자리가 없어요 ㅠㅠ

가격도 엄청 비싼데도 경쟁이 치열하죠.
미스터모도 그런날 좋은곳에서 칼질한번 하고 싶다능.. ㅠㅠ

오늘 이야기는 감사(Thanks)에 대한 내용이네요.
"항상 감사하는 맘으로~"


감사를 통한 성취

최초의 흑인 국무장관이 된 뉴욕 빈민가 출신의 파월 장관의 이야기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공장에서 어느 날 그는 다른 인부들과 함께 도랑을 파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때 한 사람이 삽을 몸에 기댄 채 회사가 충분한 대우를 주지 않는다며 불평하고 있었다.
그 옆에서 한 사람은 묵묵히 도랑을 파고 있었다.
몇 해가 지난 후 다시 그 공장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을 때
여전히 한 사람은 삽에 몸을 기댄 채 불평을 늘어놓고 있었지만
열심히 일하던 사람은 지게차를 운전하고 있었다.
또 여러 해가 흘러 그 곳에 다시 갔을 때 삽에 기댄 채 불평만 하던 그 사람은
원인 불명의 병으로 장애인이 되어 회사에서 쫓겨났지만
열심히 일하던 그 사람은 그 회사 사장이 되어 있었다.
이 일화는 파월의 인생에 큰 교훈이 되었다고 한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가졌는가?
잠을 잘 수 있는 집이 있는가?
추위를 막을 옷이 있는가?
허기를 채울 밥이 있는가?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고, 사랑스런 자녀가 있는가?
대화를 나눌 친구가 있는가?
당신은 지금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이 다 받은 것이다.
바로 지금 5분 동안, 당신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는 일의 목록을 만들어본다면,
당신의 목록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될까?
책 읽기, 낚시, 달리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 화분 가꾸기,
악기 연주, 노래 부르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깜짝 선물 주기, 애완 동물과 놀기,
목표를 달성하는 일, 날씨 좋은 날 공원 산책, 친한 친구와의 유쾌한 수다, 자전거 타기,
해변에 앉아 있기, 얼굴 위로 부서지는 따스한 햇살, 꿀 같은 오후의 낮잠….
이런 목록을 마치 물 흐르듯이 계속 이어지도록 써 보자.
삶에서 이처럼 작은 기쁨에 눈을 맞출 때, 당신은 더 많은 행복으로의 초대를 경험하게 된다.
감사할 줄 아는 삶, 그것을 입술로 표현할 줄 아는 삶의 모습은 아름답다.
감사는 기적을 부르고, 웃음을 유발하며, 성취의 담보가 된다.
사실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우리는 모든 것을 받았다.
감사의 마음을 품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보자.
주변의 일들에 대한 감사는 성공을 부르고, 당신의 행복을 되찾아 줄 것이다.

다음은 보는 관점에 따라 불평할 일이 어떻게 ‘감사할 일’로 바뀌게 되는지를 잘 보여 주는 ‘작자 미상’의 시 한편이다.


감사에 대한 시 - 작자미상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내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나서 치워야 할 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좀 낀다면
그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 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 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온 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 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 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_작자 미상
*참고 자료: 차동엽 ` ‘무지개 원리’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잇님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기운을 얻곤합니다.
그런것도 감사한 일인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감사한 일들을 한가지씩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덧글과 공감주신 많은 잇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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