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6일 금요일

[토토가 총정리] 기획에서 뒷풀이까지~, 한눈에 보는 무한도전 토요일토요일은가수다 분석!!

안녕하세용~~ 미스터모 입니당~~

모두가 즐겁게 시청하고 열광했던,
얼마전 뜨겁게 막을 내린 토토가(토요일토요일은 가수다)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후기를 정리했습니다.

처음 토토가 라는 말이 나오고나서부터 방송이후의 여운까지~

방송 되던날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35.9%까지 올랐다. 모든 출연 가수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트위스트 킹’을 부르는 장면


# 뒷풀이

하하 가게에서 있었던 뒷풀이 사진들입니다.

소찬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후일담 이야기 중
12월18일 녹화후 12월19일 모습 사진..

<즐거워 하고 있는 소찬휘와 물개박수를 치고 있는 무도 김태호 PD>


박명수도 4일 자신이 DJ로 나오는 라디오프로에서
“토토가 뒷풀이 자리에서 작은 무대라도 만들어 자주 보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출처 : 무한도전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들.



김상순이 올려놓은 <이효리 인스타그램 사진>
이정현의 "와", 엄정화의 "포이즌"을 따라 부르고 있는 이효리 사진.
이효리도 이번 방송에 참여하지 못해 많이 아쉬워 했다고 하네요.
핑클까지 나왔다면.. 아쉽네요. ㅋㅋ


엄정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출연제의를 받고 영화촬영으로 포기를 했으나 지누션의 연락으로 고민하다가 방송4일전 출연결정,
예전 안무팀 프렌즈와는 녹화 하루전 만나서 연습!!! 했다고 함.

아래 사진은 엄청화 SNS에 올라온 내용~


<뒷풀이 모습들>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뒷풀이 사진 촬영모습.
 
정말 대학교때 MT같은 느낌이 나고, 너무 즐거워 보입니다. 부럽부럽~



 

# 복고 열풍에 대하여

응4, 응7 시리즈를 시작으로 복고열풍을 만들고 그에 열광하던 70,80세대.

90년대에는 국내에는 가요계의 르네상스라고 불릴정도로
음반 판매량도 높고, 다양한 장르의 가요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금과는 다른 그때의 감성을 가진 30,40대가 불을 붙인 이번 축제는

앞으로도 계속 불씨를 남겨놓아 언제든 활활 탈수 있을거라고 예상된다.

<각 신문사의 토토가 축제에 대한 기사들>


 


# 토토가는~

인기와 관심을 끌면서 시즌이나 정규 프로그램화 하자는 의견들이 있지만,
방송계나 대부분의 의견들은 아직 그정도의 힘을 가졌는지는 좀더 생각해 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관심도가 높다고 무턱대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것은 매우 부담되는 일이겠죠.

조심스럽게 절충안 2년기간으로 진행하거나 소규모 신규앨범 프로젝트 등의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듯 하네요.

암튼,
좋은 계기가 되어서 그 옛날 우리가 누렸던 르네상스의 문화를 다시 접하기를 희망해 봅니다.

미스터모 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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