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6일 금요일

칭찬의 기술!! 칭찬만 한다고 상대에게 도움이 될까요?? [미스터모의 좋은이야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만,
아래의 실험결과를 보시면 칭찬이 반드시 도움이 된다고 할수 있는것은 아닌것 같네요~

칭찬의 기술

스테이시 핑켈스타인(Stacey R. Finkelstein)은 프랑스어 수업에 등록한 대학생들에게
어떤 성향의 강사에게 수업을 받고 싶은지 물었다.
첫 번째 강사는 프랑스어 단어를 잘 발음하고 잘 쓸 때마다 '잘했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두 번째 강사는 학생의 발음과 단어 사용이 잘못될 때마다 무엇을 실수했는지 지적해 주는 사람이었다.
조사 결과 프랑스어 초보자들은 긍정적 피드백을 해주는 강사와 부정적 피드백을 해주는 강사를 비슷한 정도로 선호했고,
고급 레벨의 학생들은 부정적 피드백을 해주는 강사를 더 많이 선호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다른 여러 실험에서도 확인되었다.


우리는 통상적으로 상대의 잘한 점을 칭찬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긍정적 피드백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꼭 그렇지 않다는 얘깁니다.
초보자에게는 긍정적인 피드백이 도움이 되지만,
숙련자에게는 부정적인 피드백이 몰입과 성과 향상에 더 기여한다는 것이지요.
칭찬, 쉬운 듯하면서도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로군요~^^

상대방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칭찬에도 이렇듯 기술이 필요하군요. ^^
하지만, 어떤기준으로 구분을 해야하죠? ㅋ
이상 미스터모 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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