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두피(피부)건강과 pH 관계. 두피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약산성을 유지하세요~~



안녕하세요 미스터모입니다.

오늘은 두피(피부)의 pH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 pH "
자주 보거나 듣는 단어이지만 정확하게는 잘 모르죠.
● pH가 무엇이죠???

pH는 물에 녹아있는 물질에 대한 수소이온농도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할수 있겠네요.
모든 물질은 물에 녹을때 이러한 수소이온의 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물질이냐에 따라 알칼리성~산성까지 다른값을 가집니다.


● pH와 사람의 피부/두피 관계는???
화학적 중성이란 pH 7이지만, 사람의 중성피부가 pH 7은 아닙니다.
여성의 경우 중성피부(건강한 정상 피부)의 pH 수치는 약 5.8이구요,
남성의 경우 중성피부의 pH 수치는 약 5.2 입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pH 지수는 점점 높아집니다.(점점 알칼리성을 띠게 됩니다.)


● 성별과 나이별로 건강한 중성피부의 pH지수 입니다.

남자 피부 = pH 5.2 (약산성)
여자 피부 = pH 5.8 (약산성)
어린이 피부 = pH 6.5 (약산성)
화학적 중성 = pH 7.0
여드름 피부 = pH 7.5 (약 알칼리성)
아토피 피부 = pH 8.0 (약 알칼리성)

● 위의 내용들을 넣어서 pH도표로 정리해 봤습니다~



● 일상 생활중 피부건강 정보
- 여드름피부와 아토피피부는 절대로 같은 알칼리성인 일반세제를 쓰면 안됩니다. 증상을 더욱 악화시킵니다.
- 거의 대부분의 일반비누는 알칼리성을 띱니다.
- 일반세제 또는 중성세제로 세안후에는 화장수(스킨류)를 꼭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 약산성 세제는 구하기 힘들더라도 아토피피부, 여드름피부인 경우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 어린아이 피부가 어른에 비해 더 취약한것은 pH가 알칼리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약산성 제품으로 pH밸런스를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
- 피부 pH를 약산성 피부로 유지하면 노화속도가 더뎌진다고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피부와 두피의 pH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이상 미스터모의 pH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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